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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1.    전공의의 과다한 근무시간에 따른 의료사고 위험 증가 현재 우리 나라는 수련 과정의 전공의는 피교육자 신분이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에 정한 근로자의 권리를 누릴 수 없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이는 2011년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자체 조사결과..
2012-07-19
전의총 약국 불법행위 고발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11일 약국 203곳을 불법행위로 각 해당 보건소에 서면으로 고발접수 하였다고 밝혔다. 전의총의 약국 고발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에 이어 세번째이다. 지난해 12월에는 불법행위를 한 약국 53곳을 고발해 39 곳이 행정처..
2012-05-31
전의총, 병협에 포괄수가제 강제시행 찬성 이유 등 11개 항 공개 질의“병원협회는 돈벌이에만 급급한 경영자 단체인가?”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탈퇴 선언을 한 의사협회를 뒤로하고, 포괄수가제 강제 시행에 찬성한 병원협회를 겨냥해 공개질의를 ..
2012-05-15
2012 춘계 전의총-대의협 운영위원 공동 워크숍 개최 전국의사총연합과 대한의원협회 공동 운영위원 워크숍이 지난 12일~13일 1박 2일 일정으로 용인시 수지구 고기리 왕림골펜션에서 열렸습니다. 양 단체의 운영위원 9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각 실무국별 이사들이 각 국별 ..
2012-04-30
전의총, 3인 공동대표체제 출범 28일 정기총회…강대식ㆍ이주병ㆍ김성원 회원 대표 선출전국의사총연합이 3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전국의사총연합은 28일 국립의료원 내 스칸디나비안클럽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 및 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신..
2012-03-19
노환규 전국의사총연합 대표가 19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약 한 시간 반 동안 강서구 한의사협회 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노 대표는 ‘한의사님들, 의사흉내 그만 내세요, 국민을 속이는 것입니다. 아시잖아요.’라는 팻말을 들고, 최근 한의사협회 정기총회에서 한..
2012-03-05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2월까지 두 달간 서울, 대전, 구미, 부산시 내약국을 방문하여 조사한 결과 총 127곳에서 일반인이 약을 판매하는 등 의료법 위반 행위가 이뤄지고 있음을확인하였기에 이들 불법행위를 입증하는 자료를 첨부하여 당국에 고발조치하기로 ..
2012-02-22
전국의사총연합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약 1개월 간 서울과 경기 지역 내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한의원을 제보받아 조사한 결과 17곳에서 의료법 위반 행위가 이뤄지고 있었다면서 이들 불법행위를 입증하는 자료를 첨부해 국민권익위원회에 22일 고발했습니다.전의총은 고발장과 함께 한의원 별 위반내..
2012-02-15
“도가니법, 비례원칙에 심각히 어긋나” 전의총ㆍ환자단체 공동토론회 개최…비례원칙ㆍ실효성 공방의사와 환자단체가 만나 성범죄 의료인의 취업ㆍ개설을 10년간 제한하는 ‘아동청소년보호법’(일명 도가니법)에 대해 토론을 벌인 자리에서 이 ..
2012-01-16
제3회 전국의사총연합 운영위원 워크숍이 14, 15일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운영위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차기 의사협회장 선거 전략을 주 안건으로 하여 열띤 토의시간을 가졌습니다.
2012-01-13
노환규 전국의사총연합 대표가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도가니법)’을 이명박 대통령이 거부해 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의료인 6,305명의 서명과 함께 국민권익위원회에 12일 접수했습니다. 의사커뮤니티 닥플 회원 주..
2011-12-27
전의총, 약국 53곳 불법행위 고발     전국의사총연합이 불법 행위를 저지른 약국 53곳에 대한 고발장과 동영상을 송파구보건소에 고발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전국의 100여 곳의 약국을 방문 조사한 결과 이 중 53고세서 의료법 ..
2011-12-21
전국의사총연합과 자유선진당은 21일 오전 국회 본청 215호에서 ‘국민건강 정책연대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전의총과 선진당은 이번 ‘정책연대 협약’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목표로 모든 국민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선진화된 의..
2011-12-15
노환규 대표, 의사협회장 출마 공식 선언  노환규 대표는 13일 오전 전의총 사무실에서 지난 10일 임시총회 당시 계란투척 경위에 대한 해명과 제38대 회장선거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자리에서 의사사회의 점진적 개선이 아닌 개혁이 필요한 상황에서 직접 회장 ..
2011-12-07
노환규 대표 정동영 의원 규탄 1인 시위 나서   전국의사총연합 노환규 대표는 오늘 오전 11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민주당사 앞에서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을 모욕한 데 대한 정동영 의원의 사과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습니다. 앞서 정 의원은 5일 오전 건강보험공단 앞에서 ..
2011-11-29
전의총 노환규 대표, 제약협회서 1인 시위 전국의사총연합 노환규 대표는 29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한국제약협회 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리베이트쌍벌제 시행의 단초를 제공한 데 대해 제약협회의 사과와 자성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
2011-11-25
전국의사총연합은 24일 오후 3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제약협회가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에 단초를 제공한 것에 대해 의료계에 사과하지 않을 경우, 리베이트 사례를 수집운동을 벌여 그 결과와 관련 제약사의 실명을 공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리베이트 제안 약정서를 만들어 의원장..
2011-11-14
전국의사총연합은 대한의원협회, 경기도의사회와 공동으로 13일 건국대에서 ‘제1회 개원의에게 꼭 필요한 최신지견 및 실무지침’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연수강좌에는 약 200여 명의 개원의가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2011-11-03
대한의원협회와 전국의사총연합은 전자차트회사 유비케어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과 포인트닉스와의 담합 의혹과 관련하여 11월3일(목) 오후 1시 30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이번 제소는 내년 4월부터 월 유지비를 30%에서 최대 100%까지 인상하기로 한 전자차트업체의 일..
2011-10-27
전국의사총연합 노환규 대표는 26일 오후 1시부터 약 3시간 동안 대구 경북대병원과 동대구역 앞에서 ‘빈크리스틴 사건’과 관련한 일인시위를 벌였습니다. 지난달 22일에 이어 두 번째 일인시위를 진행한 노환규 대표는 이날 병원을 출입하는 환자들과 시민들에게 사건의 경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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