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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전의총 노환규 대표, 경만호 회장 면담 전의총 2010-11-11 1921
24   전의총, 보건의료분야 비전문가 문제다 전의총 2010-11-10 1741
23   전의총 대국민 설문 1만2천명 참여 전의총 2010-11-08 1890
22   개원가, “마루타 발언 강경대응해야” 전의총 2010-11-01 1770
21   한미약품, 의료계에 사과 전의총 2010-10-13 1739
20   전의총 요양기관당연지정제,임의비급여 헌법소원 전의총 2010-09-29 2083
19   의약분업 재평가, 전의총 VS 의협 전의총 2010-09-29 1716
18   전의총 노환규대표, 창립1년 맞아 첫 기자간담회 전의총 2010-09-24 1869
17   건강보험이 망해가는 이유: (2) 의약분업과 비싼 약사조.. 전의총 2010-09-24 2350
16   전의총 제2회 공보의/일반의/개원의 대상 세미나 개최 전의총 2010-09-24 2255
15   전의총 제2차 공보의/일반의/개원의 대상 세미나 개최 전의총 2010-09-24 1692
14   건강보험공단 당황시킨 전의총 피켓시위 전의총 2010-09-24 2922
13   전의총 대규모 집회, 지방에서도 올라와 전의총 2010-09-24 1774
12   전의총 대표,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 중 일인시위 전의총 2010-09-11 2032
11   의협보다 한 발 앞선 전의총, 의약분업 10년 평가 설문 .. 전의총 2010-09-03 1868
10   의협회관 이전 대다수 의사들이 반대해 전의총 2009-12-18 1733
9   "복지부 수장, 논공행상 대상 안돼" 전의총 2010-08-18 1925
8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 고발에 부쳐 전의총 2010-05-10 1659
7   전국의사총연합 대표, "의협회장 검찰고발 예정" 전의총 2010-05-10 1743
6   약회사의 대관업무제보 포상금 줄 것 - 최대 3천만원, 포상금.. 전의총 2010-02-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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